21일 매거진 엘르 측은 오는 24일 첫 방송 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 주역 김유정과 송강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재벌 상속녀와 악마의 관계를 그린 판타지 멜로인 드라마의 매력을 살려 화보도 두 사람의 드라마틱한 비주얼을 담는 데에 주력했다.
구원 역할의 송강은 "대본으로 볼 때는 코미디 요소가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연기를 막상 하려고 보니 자신감 넘치는 말투를 비롯해 어려운 점이 많았다. 구원은 자기애가 정말 강한 캐릭터"라며 역할에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김유정 또한 "최근 뇌 과학에 빠져서 관련 영상을 많이 보고 있다. 뇌와 유전자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해주는 책도 찾아 읽는다"라며 관심사에 대해 털어놓았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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