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0일 새 미니앨범 ‘Drama(드라마)’로 컴백을 앞둔 에스파가 ‘아는 형님’을 다시 찾는다.
지난 6월 2년 만에 형님들을 다시 만난 카리나, 윈터, 닝닝은 뛰어난 입담으로 형님들을 휘어잡을 뿐만 아니라, 성대모사부터 칸 영화제 비하인드까지 공개하며 시종일관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촬영에는 지젤까지 합류해 비로소 완전체로 모인 에스파의 활약상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컴백을 앞둔 에스파의 근황과 색다른 환경에서 펼쳐지는 이색 게임들이 본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들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 녹화는 11월 2일 진행하며 11월 중 방송 예정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혜진, 27살 나이 차 극복했다…연하 남가수 박현호와 시너지 "역할 바뀐 무대" ('불명')[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873.3.jpg)
![소시 수영, 장원영 인기에 아쉬운 속내…"시대 잘못 타고나, 지금 데뷔했다면 센터" ('놀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63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