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 상철이 영자에 사과했다.
이날 상철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영자를 찾아가 "영자만의 생각과 선택이 있는데 계속 언질을 달라고 말해서 미안하다.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 것 같다. 진심은 아니었다"며 사과했다.
그러면서 "내가 너무 건방졌던 것 같다. 좋은 일이 생기면 조급해지더라. 실수였다.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영자는 "자꾸 했던 말을 하게 만들어서 힘들었다. 다 이해는 한다. 괜찮다"고 사과를 받아줬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요즘 제일 잘나가는 하이브 걸그룹…아일릿, 새 숙소 이사→극과 극 취향 공개 ('전참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317.3.jpg)
![인지도 없이 '1박 2일' 고정 꿰차더니…이기택 '봉주르빵집' 합류한 이유 따로 있었다 [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54300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