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12월 8일부터 사흘간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X-CON 2023'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12월 10일 열리는 'X-Krush' 낮 공연 무대에 올라 데뷔곡인 ‘쉿 (Shhh)’을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와 토크 등으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올해 첫 개최를 알린 'X-CON'은 장르와 국경을 넘어 애니메이션, 게임, 록, 힙합 아이돌, K-POP, VTuber 등의 다양한 문화가 한자리에 모인 크로스 컬처 음악 페스티벌로 3일 동안 5개의 공연을 개최, 각자 다른 매력을 가진 무대를 선보인다.
이중 'X-Krush'는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갈 K-POP 스타들이 총출동, 다양한 개성과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이는 공연으로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5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출격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길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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