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공개된 노필터TV에는 '돌아온 런던 브이로그❤️막내PD님의 눈물과 런며든 신이나영의 일상'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어 김나영의 첫째 아들 신우는 마이큐를 데리고 나왔고, "아직 눈 뜨지 마"라며 자리에 앉혔다. "떠!"라는 신우의 외침에 눈을 뜬 마이큐. 김나영과 두 아들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고, 마이큐는 밝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신우가 직접 쓴 생일 카드를 건넸고, 마이큐는 "아이 러브 잇"(I Love it!)이라며 감탄했다. 김나영의 카드를 본 마이큐는 결국 눈물을 쏟으며 감동해 눈길을 끌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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