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은 20일 한국에서 히라이 사야와 두 번째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달 8일 일본에서 장장 4시간 동안 결혼식을 진행했다.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의 일본 결혼식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을 통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생명이 다 할 때까지 사랑할 것을 맹세하느냐"라는 주례의 말에 하객들 앞에서 키스를 나누며 사랑의 맹세를 했다. 심형탁은 사야가 버진로드에 장인, 장모와 서 있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터트리기도.
심형탁은 일본에서 결혼식을 마친 뒤 "이제 한국 결혼식. 8월 20일. 인생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러 가자"라고 소감을 남겼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