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가족들과 여행을 떠났다.
이혜원은 11일 "리원이 낳기 전 안느랑 살던 나라인지라 그냥 약간 새록새록"이라고 적었다.
이어 "#결혼생활 21년차 어마어마하구만 #해외살이 #그아이델꾸다시옴 ㅎㅎ #여긴오사카 #우린요코하마살았었지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일본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 21년 차에도 선남선녀 미모를 뽐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혜원은 크롭 민소매에 패턴 롱스커트를 매치해 군살 하나 찾을 수 없는 가녀린 허리라인을 드러내 놀라움을 유발한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생 딸 리원, 2008년생 아들 리환을 낳았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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