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은 7일 자신의 SNS에 "신랑 입장.."이라며 "천사와 함께..영원히..결혼, 천사,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부 사야의 손을 잡고 애정어린 눈빛을 보내고 있는 신랑 심형탁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형탁은 17세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지난달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오는 20일에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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