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쇼!음악중심' 일일 MC가 된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전현무는 '쇼 음악중심' 스페셜MC 스케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보상의 개념으로 저녁식사를 만들어 먹겠다고 했다. 전현무는 의문의 종이를 꺼냈는데 이유진 아버지인 배우 이효정이 직접 적어서 준 짜장면 레시피였다.
전현무는 이효정표 짜장면 레시피를 토대로 키토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있는 상황임을 고려해 키토 짜장면을 만들 생각이라고 했다.
특히 전현무가 몸무게를 공개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핼쑥해진 것 같다, 살을 뺀 거냐"라는 스태프들의 얘기를 듣자마자 그렇다고 알렸다. "나 다이어트 하잖아, 지금 75kg"이라고 고백하자 모두가 놀라워했다.
이를 지켜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10kg을 뺀 거냐"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 가운데 코드쿤스트가 분노했다. "화가 나네? 패션대전 할 때는 안 빼더니"라고 서운해 해 폭소를 유발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