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미국 현지시간) 포브스(Forbes)는 데이터 조사 업체 루미네이트(Luminate)의 2023년 연례 반기 보고서를 인용 보도하며 ‘올 상반기 미국 CD 판매량 톱10’ (The 10 Bestselling CDs At 2023’s Midway Point)을 주목했다.
이는 K-팝 음반 수출이 사상 최대치(상반기 기준)를 기록한 가운데 나온 성과다. 지난 18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 1~6월 K-팝 음반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해 1억 3300만 달러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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