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화사는 3일 "Oakland"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당당한 발걸음과 눈빛으로 카메라를 씹어 먹고 있다. 특히 짧은 크롭 스타일의 상의에 골반을 드러낸 스커트를 매치한 화사는 숨길 수 없는 S라인 글래머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사는 마마무 멤버들과 함께 오클랜드 콘서트를 앞두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도 공개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오늘 16일부터 18일까지 'MAMAMOO WORLD TOUR [MY CON] ENCORE – SEOUL'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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