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이 스트레이키즈에 격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홍김동전'에서는 데뷔 6년 만에 스트레이키즈가 첫 예능에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스트레이키즈의 등장에 김숙은 반가워하며 "진짜 애기때부터 봐 왔다"라며 "그때부터 애들이 잘 될 줄 알았다. 너무 잘 커서 솔직히 내가 울었다"라고 격하게 반가워했다.
또한 김숙은 막내 아이엔에게 "아기때부터 봤다"라고 반겼고 "방송국에서 길을 잃어서 '이쪽으로 와라' 했었던 동생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