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엠넷 '걸스 나잇 아웃'에서는 지난해 열애를 인정하면서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된 아이유, 이종석이 묵은 비밀 숙소가 '전 세계 셀럽 인증! 초호화 호텔' 중 7위를 차지했다.
방송에 따르면 아이유와 이종석은 지난해 연말 이곳에서 2박 3일 휴가를 즐겼다. 나고야 시에서 2시간 거리인 이곳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일본의 전통 가옥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해 고풍미와 세련미를 느낄 수 있다.
또 스위트룸 24개, 독채 빌라 4개로 소수만 운영된다. 객실마다 미네랄 온천수가 나오는 전용 욕조도 구비돼 있다. 스위트룸은 1박에 약 300만원, 독채는 1박에 500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유와 이종석은 현재 목하 열애 중. 소속사는 최근 두 사람과 관련해 "친한 동료 관계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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