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608회는 '불후의 명곡 with 김창옥의 토크콘서트' 2부가 진행됐다.
황성재는 "엄마의 젊음이 거름이 되어 내가 됐다는 가사를 부르니까 너무 맺히더라.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더라"라고 마음을 전했다.
또 가수 정다경은 어머니와 생애 첫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어머니께서 혼자서 저와 남동생을 어릴 때부터 키웠다. 어머니가 재능이 많은데도 저희를 키우느라 꿈을 포기하셨다"고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