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어스(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아홉 번째 미니 앨범 '피그말리온'(PYGMALION)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이레이즈 미’(ERASE ME)는 오케스트라와 EDM 장르를 섞은 이모 팝 장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류승룡·하지원, 무너진 가족 다시 세운다…'미쓰백' 감독이 확장한 뜨거운 연대 ('비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5029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