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틀맨은 38세였던 2008년 4월 2일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사계' '왜이래' '빙고' '비행기' 등 신나는 인생 응원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혼성 그룹 거북이. 터틀맨은 팀의 리더이자 싱어송 라이터로 활기찬 멜로디와 희망 가득한 가사를 남겼다.
터틀맨이 거북이의 5집을 발표한 뒤 2개월 만에 급성 심근경색으로 사망했고, 큰 슬픔에 빠진 금비와 지이는 기자회견을 열고 거북이의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
터틀맨의 3주기에는 고인이 남긴 마지막 노래 '아이고'를 발표하면서 터틀맨을 추모하기도 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현대로 돌아온 임지연, ♥허남준과 뜨거운 입맞춤…"사랑해, 차세계" ('멋진 신세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95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