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인 댄서 허니제이가 남편 정담과의 과거 데이트 시절을 회상했다.
허니제이는 29일 "#꿀담거셀 담이껌딱지편 (연애ver)"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허니제이가 정담과의 연애시절 모습이 담겼다. 허니제이는 껌딱지처럼 정담에게 딱 붙어 사랑스러운 애교를 발산하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해 9월 한 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 남편 정담과 결혼식을 올렸다. 또 허니제이는 임신 사실을 알려 축하를 받기도 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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