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리꾼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악플에 관한 질문에는 "예전에 악플 한 개 달리면 거의 일주일은 일상생활이 불가능했다"고 토로했다. 다만 "지금은 뭐 어차피 볼 사람도 아니고 내 알바야 싶다"며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이것들은 다 예능이고 버라이어티다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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