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7일 "날 업고 스쾃 하신 여성분은 처음인 듯. 감사합니다 으뜸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심으뜸이 장성규를 업고 스쾃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심으뜸은 장성규를 업고 "가벼워"라면서 스쾃을 실시했다.
이를 접한 조수애는 "왜 코알라처럼 등 위쪽에 업히셨나요 선배"라고 댓글을 달았다.
장성규는 현재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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