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은 지난 6일 "#히피펌 하고 묶으니 #남행선 스타일 비슷하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접한 박슬기는 "남행보단 북행선 느낌~~ 반찬 가게 말고 라이브 카페 운영할 것 같은 느낌"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박은영은 2019년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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