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는 6일 "살이 좀 빠졌길래 얼마 전에 거울 셀카를 찍어봤는데 실제보단 빠진 게 티가 안나 속상했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렇지만 오늘 보니까 허리가 들어간 게 조금은 보인다. 그래서 사진 한 장 투척해본다. 잘록한 허리 부분은 좀 더 위에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김미려는 "바지가 다 커져서 새 바지를 하나 샀는데 그것도 허리가 좀 커서 기분이 찢어집니다~~ 바지 수선 다 해야 하나"라고 했다.
또한 "그나저나 배, 팔뚝 사이즈는 오늘도 잘 줄었는데 대망의 마법 데이가 다가오고 있어서 그런지 어이없게 1kg이 늘어있더라"고 털어놨다.
김미려는 "망할 놈의 그날… 이번엔 제발 그냥 조용히 지나가라. 진짜 가만 안 둔다… #방심하는순간 #정체기는온다 #정신똑바로차렷 #할수있다 #김미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잘록해진 허리가 돋보인다.
김미려는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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