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즐거운 날도 함께였지만 사무치게 힘든 날도 우린 서로를 참 잘 지켜줬다 그치?"라며 운을 띄웠다.
이어 "인생을 살면서 유일하게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가족이 부부인데 날 당신의 가족으로 선택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김재우는 김재우는 2013년 조유리와 결혼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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