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은 3일 "현정 생파 기념 수다 스브스 대장님들과 오랜만에... 10년 전 Go Show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고현정의 프리한 모습이 돋보인다. 그는 안경을 착용하고 하트 풍선을 들고 있어 시선을 끈다. 윤종신은 고현정과 단둘이 찍은 셀카도 공개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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