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클라라는 1일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오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클라라는 짧은 레깅스 팬츠와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에 재킷을 걸쳤다.
클라라의 자신감 넘치는 패션으로 드러난 한 줌 허리와 글래머 몸매가 부러움을 유발한다. 여기에 붉은 입술로 섹시미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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