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최준희는 "어디든 떠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공항에서 뒤태를 찍은 모습. 앞서 최준희는 전날 눈, 코 재수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최준희는 故최진실의 딸이다. 오빠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예명으로 래퍼로 활동 중이며, 최준희도 배우를 꿈꾸며 이유비가 몸 담고 있는 소속사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일련의 이유로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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