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은 24일 "벌써 뿌리가 자라는거 속상. 요 며칠 피부가 좀 당기는 느낌이 더 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따갑고 근질근질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여기서 혹여나 시원하게 긁으면 완전 난리날 것 같은 딱 그 느낌 아시죠. 진짜 작게 올라오는 좁쌀도 있고 속부터 좀 곪은 듯하게 올라오는 좁쌀이 진짜 간지러우면서 올라오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
유깻잎은 "게장 먹고 난 뒤로 이러는데 진짜 평생 못 먹나봐 나"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금발의 유깻잎의 모습이 담겼다.
유깻잎은 전 남편 최고기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한 지방 이식과 가슴 성형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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