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김희선은 "W"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여러 장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페라리 운전석에 앉아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김희선은 새빨간 레더코트로 강렬한 느낌을 자아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조인성 동경하던 소년, 로코 주연 되기까지…황인엽 "꾸불꾸불해도 잘 가는 중"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0603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