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미라가 잠깐이지만 육아에서 해방됐다.
양미라는 16일 "서호 등원시키고 조개구이 먹으러, 을왕리에 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오랜만에 바다를 보니 속이 뻥 뚫리는 게, 너무 신이 나네요 꺄악~!"이라며 "바다에 갈매기가 없길래 인간 갈매기도 되어보았어요ㅋㅋ 신나게 날아 댕기다 서호 모시러 갑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육아 해방에 흥을 주체하지 못하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양미라는 한 마리의 갈매기가 되어 파닥파닥 춤을 추고 있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6월 아들 서호 군을 낳았다. 또 최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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