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은 15일 개인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소이현, 인교진은 방학을 맞은 두 딸을 데리고 태국 여행을 간 모습. 최근 방콕의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식당에서 사진을 찍기도 하고 야외석에 앉아 딸들과 담소를 나누기도 한다. 네 식구의 단란하고 화목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화이트 원피스에 명품 C사 가방을 든 소이현의 패션 센스도 눈길을 끈다.
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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