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맑음은 9일 "저는 얼굴 톤이 노랗고 검은 편이라 장점이라면 기미가 잘 안 생기는 타입인 거 같아요"라고 했다.
이어 "근데 하늘이를 임신하고 눈에 잘 띄지 않던 눈 밑 기미가 조금 더 진해 보였다 할까요. 물론 임신 호르몬의 영향이었을 거에요"라고 덧붙였다.
경맑음은 "임신 호르몬이 유지되는 몸의 회복기를 가지는 출산 후 백일 동안은 급한 마음을 가지진 않았지만 바르면서 관리했고 지금은 기미가 정말 많이 옅어졌어요"라고 전했다.
경맑음은 2009년 정성호와 결혼했다. 최근 득남했으며,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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