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는 2일 인스타그램에 "Museum Visitor"이라며 리움미술관에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승기는 모자를 쓰고 편안한 차림으로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작품 때문에 삭발했던 이승기는 머리카락이 꽤 자란 모습.
지난해 12월 소아 진료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대어린이병원에 20억을 기부했고, 지난달 13일엔 재난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카이스트에는 3억 원의 발전기금 기부를 약속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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