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벤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벤은 22일 "정말이지.. 이젠 정말 뻥 하고 터질 것 같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벤이 반삭의 D라인을 강조하며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느덧 잔뜩 불러온 벤의 D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벤은 "#쌍둥이아님 #세쌍둥이도아님 #막달임산부 #화이팅 #열심히걷자"라고 덧붙여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벤은 2021년 6월 이욱 W재단 이사장과 결혼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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