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숙성한 김치찌개의 인기비결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 속 코너 ‘고수뎐’에서는 푸짐한 건더기에 자작한 국물이 그만인 김치찌개가 소개됐다.
흔한 메뉴이지만 또 그 맛을 제대로 내기가 힘든 것이 바로 김치찌개. 고수는 김치찌개라는 단일 메뉴로 손님들의 입맛을 평정했다.
제대로 푹 익힌 김치에 고기도 넉넉히 넣은 김치찌개는 국물의 양이 적당하게 졸아들어 밥에 비벼먹으면 그 맛을 더했다. 간이 쏙 밴 김치에 고기까지 얹어 먹으면 한국인의 소울푸드로의 빛이 제대로 발하는 순간이였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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