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황신혜는 "좋은 곳에서 이쁜 전시"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신혜와 이진이는 각자 퍼 재킷과 조거 팬츠로 편하면서도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해 5월 종영한 KBS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했으며, 딸 이진이는 배우 겸 화가로 활동 중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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