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원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양희 감독의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이혼은 쉽고 이별은 어려운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사랑과 인생 성장기를 다룬 드라마.
강소라, 장승조, 조은지, 이재원 등이 출연하며 오늘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강소라, 장승조, 조은지, 이재원 등이 출연하며 오늘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