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2’의 우승 부대인 특전사에서 팀장을 맡아 ‘독보적인 파워’를 보여줬던 최용준과 HID 정보사의 막내로서 ‘매운맛 스나이퍼’의 면모를 뽐낸 이동규가 25일 서울 홍대 H Stage에서 ‘2023 최용준 & 이동규 첫번째 팬미팅: 미스터션샤인’을 개최한다. 이 날 오후 2시 팬미팅이 열리며 이어서 오후 4시부터 팬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 월드스타엔터테인먼트는 "지난 한해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과 함께 하고픈 최용준 & 이동규의 마음을 담은 첫 번째 팬미팅"이라면서 "‘강철부대’ 후일담을 비롯해 최용준, 이동규의 근황 토크가 진행되며 감춰둔 노래 솜씨 등 그들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의 팬미팅&팬사인회 티켓은 오늘(16일) 오후 7시 멜론 티켓에서 오픈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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