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고윤정은 여러가지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고윤정은 화관을 쓴 채 맑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또 다른 컷은 고윤정과 이재욱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환혼: 빛과 그림자'는 조영(고윤정)과 장욱(이재욱)이 힘을 합쳐 대혼란을 막는데 성공하는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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