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은 2일 "자 여러분 새해 첫 스케줄 하러 나왔어요. 2023년 잘해봐야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전현무 매니저랑 의기투합 중. 잘해보자 민석아~~~~~오늘은 미스터트롯에서 불살라보자요"라고 덧붙였다.
현영은 2012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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