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혜선이 말벅지를 자랑했다.
김혜선은 31일 "새해 '적토마' 받으세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혜선의 바디프로필이 담겼다. 특히 김혜선은 운운동 선수를 연상케 하는 탄탄한 허벅지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8년 독일인 남편과 결혼했다. 또 김혜선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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