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25일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 윤승아 씨는 온전한 기쁨 속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3년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무열과 윤승아는 2012년 열애를 인정한 뒤 2015년에 결혼했다.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소문난 두 사람은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대중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하 프레인TPC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김무열, 윤승아의 소속사 프레인TPC 입니다.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습니다.
윤승아 씨는 온전한 기쁨 속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3년 6월 출산 예정입니다.
많은 축복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프레인TPC 드림.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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