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슬기는 "2주간 고생한 우리 스텝분들 멤버들 러비들 모두모두 고생많았어요!!! 2022년 마지막 까지 매일이 생일같은 하루 보내길 바라요 💕💕💕🎂 벌떼 안뇽🥹"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슬기는 웬디와 함께 대기실 뒤편에서 사진을 남기는 모습. 두 사람 모두 한층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하며 몽환적인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해 팬심을 저격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신은정♥' 박성웅, 결혼 19년 차에 깜짝 소식 발표했다…싱글 2집 '봄날은 온다' 발매](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98353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