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윤아는 "멍 ~ 때리다가 📷🤓 즐거운 주일 저녁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편안한 옷 차림에도 여배우 포스를 내고 있다. 톡톡 터지는 상큼함과 과즙상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0년 제1회 사이버 레이싱퀸 선발대회에서 1위에 오르며 데뷔해 레이싱 모델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알게 될 거야' '올드미스 다이어리' '오 마이 금비' '한번 다녀왔습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오윤아는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16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당찬 모습으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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