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아비나 놀은 "가자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바나 로은 카타르 전통 의상 차림으로 관중석에 앉아 있던 남성 두 명이 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이바나 놀은 2016년에는 미스 크로아티아 선발대회에 출전해 결선에 오르는 등 아름다운 미모도 인정받았다. 크로아티아는 지난 6일(한국 시각) 일본을 물리치고 8강에 진출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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