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영화 '하얼빈' 안중근 役 촬영 중
소속사 "日 패싱 기류 체감 안돼"
소속사 "日 패싱 기류 체감 안돼"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텐아시아에 "해외 팬 분들이 많아서 온라인 등으로 현지 모니터를 지속하고 있는데 현빈에 대한 일본 시장의 변화는 전혀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팬미팅이나 방송, 공연 등 일본에서 비지니스적으로 계속 문의가 오고 있다. 체감상으로 다르지 않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현빈이 '하얼빈'(감독 우민호)의 안중근 역을 확정한 뒤로 일본 시장에서 패싱 기류가 감지됐다고 일본 에이전시 관계자 말을 빌어 보도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주빈, 충격 과거 고백했다…"중학생 때부터 아르바이트, 수습 기간 돈 못 받기도" ('스프링')[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89895.3.jpg)
![[공식] '정경호♥' 최수영, 공개 연애 15년 차에 드디어 기쁜 소식…日 오디션 프로듀서 합류](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087203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