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는 22일 "강력하게 온 강호의 재접근기. 벌써 한 달째, 완전하게 착붙해서 절대 떨어지지 않는 아가"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엄마는 내꺼야~! 다른 사람 싫어 싫어~!! 무조건 엄마가 안아줘~~~ 안고 있다가 잠깐만 내려놔도 악을 쓰고 있는 힘껏 울어버리는 우리 아가"라고 덧붙였다.
또한 "종일 안고 있다 보니 이미 있던 산후풍에 어깨, 목, 손목, 허리, 무릎, 발목까지 다 나가서 어디 하나 성한 곳이 없지만, 지금 이 시기가 아가에게 매우 중요하니 불안하지 않도록 더 많이 아껴주고, 사랑 듬뿍 주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조민아는 "아기 재접근기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엄마들~~ 모두 함께 육아팅해요!! 강호야, 강호는 엄마에게 있어 세상 가장 소중한 존재야. 엄마가 항상 강호 옆에 있으니까 안심하고 마음껏 행복해지자.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해, 나의 우주야♥♥"라고 전했다.
조민아는 올해 6월 29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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