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이나연은 "나의 천생이 알라뷰"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연과 성해은은 네컷 스티커 사진을 찍는 모습. 두 사람 모두 톡톡 터지는 상큼함과 과즙상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나연과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현대로 돌아온 임지연, ♥허남준과 뜨거운 입맞춤…"사랑해, 차세계" ('멋진 신세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95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