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국의 아티스트이자 셀럽인 콜드플레이의 베이시스트 가이 베리먼과 헐리우드 배우 사이먼 페그가 우떠(wootteo) 인스타그램 계정에 ‘좋아요’를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할리우드 유명 배우이자 각본가 사이언 페그(Simon Pegg)는 지난해 진과 함께 연기해보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꾸준히 진을 언급했다.
지난 4월에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주제곡을 배경음악으로 "마을에 새로운 벤지(Benji)가 있는데 마침 내가 여기있네"라는 글귀와 함께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 진의 사진을 인스타에 게재하기도 했다.
가이 베리먼은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우떠와 콜드플레이 인스타그램을 태그했으며 우떠의 단독 사진도 게시했다.
이어 가이 베리먼이 '@wootteo × @BamfordWatchDepartment 어때?'라며 우떠와 뱀포드워치의 콜라보를 추천하는 듯한 댓글을 남겨 팬들을 환호하게했다.
뱀포드 워치계정은 이후 우떠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 눈길을 모았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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