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는 5일 “남미 가서 물린 샌드 플라이. 이 주가 넘었는데도 힘드네. 외롭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촬영 차 남미를 순회 중인 기안84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기안이 출연하는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는 오는 12월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