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는 3일 "수영하고 싶다더니. 옷이 젖어서 침대에 눕히지도 못 하고. 이럴 땐 엄마만 찾는 효자노무시키"라는 글과 함께 베트남 다낭 여행 중인 사진을 올렸다. 양미라는 수영을 하다 잠투정을 부리는 아들을 품에 꼭 안고 있다. 사랑스러운 모자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양미라는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했으며, 2020년 아들을, 2022년 딸을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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