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이 출산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를 뽐냈다.
전혜빈은 28일 "맨날 귀여운 거 보다가 오늘은 예쁜 거 보러"라는 글과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전혜빈의 모습이 담겼다. 빨간 니트에 짧은 스커트를 매치한 전혜빈은 출산 후 한 달도 되지 않았지만, 리즈 시절 몸매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여기에 붓기 하나 없는 전혜빈의 여전한 미모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가희는 "애를 언제 낳았냐", 김우리는 "아기 낳은 거 맞아?"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두 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 후 지난달 30일 아들을 출산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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